글쓴이
차진한
날 짜
2011-06-16
조회수
4007
제 목
 눈밑주름
 
  중년 여성의 적 눈밑주름. 개인별 맞춤형 시술로 꽃중년 될 수 있다.




2011년 06월 15일 (수) 11:18:19 인터넷뉴스팀 gipple94@paran.com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노화를 겪게 된다.

보통 20대부터 피부 속부터 진행되는 노화로 인해 피부 탄력을 잃게 하고 주름이 자리 잡기 시작한다.

꾸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는 있지만 노화를 막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최근과 같이 깨끗한 피부, 동안, 꽃중년이 화두로 떠오르는 만큼, 피부에 대한 관심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높아져만 가고 있다.

논현동에 거주하는 신수연(37/주부)씨는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늘어만 갔다. 육아와 살림에 정신이 팔려 본인의 외모 관리를 소홀한지 언 9년째이니 당연하다.

신 씨는 특히 눈가주름, 눈밑주름, 팔자주름, 목주름 이 4가지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었다. 20대처럼 꾸준하고 유별난 관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고가의 화장품을 사용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신 씨 역시 노화를 늦출 수는 있었지만 완전히 막을 수는 없었다. 신 씨는 “동창을 만나거나 외출을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남들이 내 나이보다 많게 보는 것 같아 위축되기도 했다. 주름성형을 결심한 것은 보다못한 남편의 권유에서 였다.”고 말한다.

신 씨는 지인, 포털 정보 등을 통해 수소문하던 중 차이정 성형외과를 만나게 되었다. 무엇보다 친절한 상담과 정밀한 진단, 체계적인 치료법을 제시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하는 신 씨는 현재 깨끗하고 젊은 피부로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한다.

차이정 성형외과 차진한 원장은 “눈 밑의 피부는 매우 얇아서 연부조직의 변화에 민감하게 나타나는 부위다. 특히 40대 후반부터 50대, 60대, 70대 이후는 피부, 근육의 탄력저하와 뼈의 볼륨감소로 눈 밑 처짐이 심해지는 시기다.”고 조언한다.

차이정 성형외과에서는 개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시술을 추구한다. 이는 부작용과 합병증을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차이정 성형외과를 거친 환자의 높은 만족도로 표출되고 있다.

차 원장은 “눈 밑 주름 수술은 개인의 상태에 맞춤 수술이 필요하다. 잘못 수술을 받게 되면 눈꺼풀이 뒤집혀 흉하게 보이거나, 눈 밑이 밋밋하여 표정이 없는 얼굴로 변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이렇듯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신중에 신중을 기울어야 하는 수술이 바로 눈 밑 주름수술이다.”고 조언한다.

비전문적인 시술을 시행하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술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적인 기술력을 갖춘 병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도움말 : 차이정성형외과 차진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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